자동 계산 지원 할인율, 주가 수익률, 마진율을 1초 만에!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마트에 갔을 때 "150,000원짜리 옷을 30% 할인한다"면 얼마일까요? 1번 계산기에 [150,000]의 [30]%를 입력하면 할인 금액인 45,000원이 나옵니다. 최종 결제 금액이 궁금하다면 4번 계산기에 [150,000]에서 [-30]% 증감을 입력하면 최종 105,000원이 정확히 계산됩니다.
내가 산 주식이 "50,000원에서 65,000원으로 올랐을 때" 수익률이 몇 퍼센트인지 헷갈리시나요? 3번 계산기의 이전값에 [50,000], 변경값에 [65,000]을 입력하면 내 계좌의 수익률이 정확히 +30%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라면 배당 수익률 계산과 함께 필수로 알아두어야 할 기능입니다.
자영업자나 쇼핑몰 사장님이시라면 "매출 1,000만 원 중에서 순이익이 250만 원일 때" 마진율을 계산해야 합니다. 2번 계산기 전체값에 [10,000,000]을, 일부값에 [2,500,000]을 넣으면 내 사업의 마진율이 25%임을 즉시 알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 자주 나오지만 헷갈리기 쉬운 구분입니다.
둘을 섞어 쓰면 같은 사실이 전혀 다른 크기로 들립니다. 금리나 지지율처럼 단위가 이미 %인 값의 변화를 말할 때는 %p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30% 할인 후 추가 10% 할인"은 40% 할인이 아닙니다. 순차적으로 곱해지기 때문입니다.
10만 원짜리 상품이라면 30% 할인으로 7만 원이 되고, 거기서 다시 10%를 빼면 6만 3천 원입니다. 실제 할인율은 37%입니다. 3%p만큼 기대보다 덜 깎인 셈입니다. 쿠폰을 겹쳐 쓸 때는 최종 결제 금액으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50% 하락한 뒤 50% 상승해도 원금이 되지 않습니다. 1만 원이 5천 원으로 떨어진 뒤 50% 오르면 7,500원입니다. 원금 회복에는 100% 상승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