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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산 내역
총 주문 금액: 0원 실제 결제액: 0원

💡 눈치 안 보고 깔끔하게 배달비 정산하는 법

1. 1/N (N빵) 정산 방식이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에서 음식을 시킬 때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각자 시킨 음식값은 본인이 내고, 배달 팁(배달비)과 할인 쿠폰 금액만 사람 수대로 똑같이 1/N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계산이 직관적이라 친구들, 직장 동료들끼리 점심시간에 가장 많이 씁니다.

2. 메뉴 가격 비례 분배 방식 (가장 공평함)

나는 8,000원짜리 시켰는데, 친구가 25,000원짜리를 시켜서 배달 팁이 확 비싸진 경우 억울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본인이 시킨 메뉴의 가격(비중)에 비례해서 배달 팁과 할인 금액을 부담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복잡한 소수점 계산을 PANDORA TOOLS가 1원 단위까지 정확하게 나눠드립니다.

3. 카톡 공유 기능 활용

누가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단톡방에 일일이 타이핑하지 마세요. 하단의 [카톡 단톡방에 복사+붙여넣기] 버튼을 누르면 이모티콘이 섞인 깔끔한 영수증 포맷으로 텍스트가 복사되어 송금이 10배 빨라집니다.

4. 배달비 말고도 붙는 돈

정산할 때 배달팁만 생각하면 금액이 안 맞습니다. 주문서에 조용히 붙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정산할 때는 최종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메뉴판 가격을 더해서 계산하면 반드시 차이가 납니다.

5. 할인 쿠폰은 어떻게 나눠야 공평할까

의외로 다툼이 생기는 지점입니다. 쿠폰을 누가 가져왔든, 주문 전체에 적용된 할인이라면 참여자 모두가 나눠 갖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할인액을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면 적게 시킨 사람이 상대적으로 큰 혜택을 봅니다. 반대로 메뉴 금액에 비례해 할인을 배분하면 비싼 메뉴를 시킨 사람이 더 많이 깎입니다. 위 계산기의 비례 분배 방식이 후자에 해당하며, 대체로 이쪽이 더 공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6. 포장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배달팁이 4,000원인데 가게가 도보 5분 거리라면, 포장 주문이 낫습니다. 포장 할인을 따로 주는 곳도 많습니다. 주문 전에 배달팁 + 할증과 포장가 - 포장할인을 비교해 보세요. 인원이 많을수록 1인당 배달팁 부담은 줄지만, 반대로 소수 주문일수록 포장의 이점이 커집니다.

7.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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